
종합 브랜딩 전문 기업 ‘브랜딩파트너스’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반 TV CF 영상 제작 및 송출 상품’을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상품은 그동안 막대한 제작비와 송출 비용 부담으로 인해 TV 매체 광고 진입이 어려웠던 기업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브랜딩파트너스는 TV 광고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300만 원 상당의 최신 AI 기반 영상 제작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들은 막대한 예산이 드는 모델 섭외나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 없이도 제품과 브랜드 콘셉트에 최적화된 고품질 광고 영상을 확보할 수 있다.
완성된 AI 홍보 영상은 KT(지니 TV), SK브로드밴드(B tv), LG유플러스(U+tv) 등 국내 IPTV 3사의 플랫폼을 통해 전국 가구를 대상으로 송출된다. 특히 이번 상품은 가입자 정보를 활용하여 시·군·구 단위의 정밀한 지역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에 따라 전국 단위의 대형 프랜차이즈는 물론 지역 기반의 음식점이나 소상공인들까지 불필요한 예산 낭비 없이 핵심 타깃 고객에게만 집중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다.
비용 집행의 합리성도 크게 높였다. 100% 완전히 시청된 광고 노출에 한해서만 비용이 발생하는 완전 시청 과금 방식을 채택하여 마케팅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검증된 방송 프로그램 및 VOD 콘텐츠 사이에서 노출되어 이른바 브랜드 세이프티(안전성)를 확실하게 보장한다.
단순한 영상 송출을 넘어선 강력한 브랜딩 부가 혜택도 눈길을 끈다. 브랜딩파트너스는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정보성 언론 홍보 보도자료를 무상으로 송출 지원하여 포털 검색 시 기업의 공신력 제고를 돕는다.
아울러,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등 권위 있는 브랜드대상의 수상권에 대한 심사 혜택도 무상 지원하여 다각도의 마케팅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브랜딩파트너스 관계자는 "이번 AI TV CF 상품은 브랜딩파트너스만의 탄탄한 브랜딩 기획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들이 대기업 못지않은 차별화된 마케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TV 광고 특유의 압도적인 인지도 상승 효과와 디지털 타겟팅의 효율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